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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쉰 살이 되어

기사승인 2019.04.15  15: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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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호. 2019-04-15. 종이에 연필

예전에 어른 말씀 들으면
귀를 막고 늘 못마땅했지.
어찌하여 쉰 살이 되어
홀연 내가 그 짓을 하고 있는가.

-도연명 '잡시' 중에서

 

김기호 (화가)

 

김기호 webmaster@catholicworker.kr

<저작권자 © 가톨릭일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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