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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아우들은 동서남북 흩어져

기사승인 2019.04.08  17: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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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호. 2019-04-08. 종이에 연필

밤이슬 방울방울
이 밤에사 하얗고
달빛은 휘영청
고향처럼 밝았네

그리운 아우들은
동서남북 흩어져
그 목숨 그 생사
들을 길 없네

편지를 띄워도
어디메로 잠기는지
싸움터 불더미로
소식은 깜깜하네

두보, 아우 생각
중에서..

 

김기호 (화가)

 

 

김기호 webmaster@catholicworker.kr

<저작권자 © 가톨릭일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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