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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봄 가톨릭일꾼세미나에 초대합니다

기사승인 2019.03.30  17: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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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7일(토) 오후 4시-28일(일) 정오, 성베네딕도 요셉수도원


2019년 봄 가톨릭일꾼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부활대축일 이후 배꽃이 만발한 계절에 배밭으로 이름난 성베네딕도 요셉수도원에서 열립니다. 엠마오 가신다는 마음으로 가볍고 화창한 마음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 등 가톨릭일꾼운동을 시작한 창립자들의 영성과 비전을 살펴보면서, 우리 시대에 한국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의 고민을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일꾼운동의 공동창립자인 ‘피터 모린’과 독일 판화가 케테 콜비츠에 대한 강의가 있으며, 많은 시간들은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내 몸과 마음을 조율하는 데 많이 할애하였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오셔서 기쁘게 돌아가시길 기대합니다.

세미나 후에는 같은 공간에서 가톨릭일꾼과 도로시데이영성센터 3주년 기념미사와 특강이 있습니다. 여러분과 더불어 기쁨으로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하겠습니다.

주제: “가톨릭일꾼운동에서 배운다”

일시: 2019년 4월 27일(토) 오후 4시-28일(일) 정오까지
장소: 성베네딕도 요셉수도원

        경기도 양주시 별내면 화접 5리 산 93번지. (주차 가능)
         7호선 태릉입구역 7번 출구, 6호선 화랑대역 1번출구에서 1155번 버스.
         20분 후 불암동정류장 하차 후 표지판 보고 도보 10분.
참가비: 10만원
문의: 070-7798-3351 (도로시데이영성센터)
참가신청: 아래 배너를 클릭하세요.

 

 

 

프로그램

[영화감상] <어둠 속의 천사: 도로시 데이 이야기>
Entertaining Angels: The Dorothy Day Story
 
(마이클 레이 로즈세션 감독, 1996)

-도로시 데이에 관한 감동적 전기 영화.
-나 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며 불의와 폭력에 저항하며 가난한 이웃과 힘없는 노동자의 어머니로 평생을 살아온 “도로시 데이“
-어려움의 이들을 위한 평생의 공헌으로 레테르 훈장을 수여한 노틀담 대학교는 그 이유를 “괴로운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고 편안한 사람을 괴롭혔기 때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강의 1.] 가톨릭 아나키스트, 피터 모린
[
강의 2.] 피에타의 통점痛點에서, 케테 콜비츠

​[집담회]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의 비전에 비추어 본 가톨릭일꾼운동”
예정되었던 한현 선생님이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에는 피터 모린과 도로시 데이가 가졌던 비전을 함께 읽으며, 우리 나라 현실에서는 '환대와 정의평화' 운동이 어떻게 나아갈 수 있을지 서로 고민을 나누고, 대안을 찾아가 봅니다.   

[마음챙김] “기쁨의 세포를 춤추게 하라”
              진행자: 정연 재마 스님(예술명상연구소 대표)
표현예술심리치료사로 출발해, 스님이 된 뒤 티베트 불교와 실천불교를 공부하였으며, 춤추는 절을 꿈꾸며 소마 사무량심 명상여행을 이끌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선 배밭에서 마음을 모으고 춤을 추며 정서적 힐링을 경험합니다. 

 

가톨릭일꾼 webmaster@catholicworker.kr

<저작권자 © 가톨릭일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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